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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레아의 에세테라

반려견 여름 건강 주의 사항

by julietrose 2022.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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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나의 반려견 포메

①에어컨을 켜도록 하자.
시원한 환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25℃ 이상이 되면 더위를 느끼며, 특히 심장이나 호흡기 질환이 있거나 과체중이면 더욱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에 온도를 24도 또는 더 낮게 설정해주세요

②그늘을 만끽하게 해주자.
특히 실외에서 지내는 강아지라면, 마당에서 햇빛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한 후 항상 그늘 진 곳에 집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아요. 그늘을 제공할만한 나무가 없는 경우 방수포 같은 덮개를 사용해 그늘을 제공하고, 가능한 햇빛을 차단할 수 있도록 처리된 천을 사용해주세요

③시원한 마실 것.
시원한 물은 필수입니다.
저의 강아지도 자다가 깨서 물이 없으면 물그릇을 어찌나 차대는 지 무서울 정도예요
요샌 물그릇에 얼음을 넣고 하루에 두 번 정도 갈아줍니다.


④일찍 일어나서 산책시키기.
노령견에게도 산책은 중요합니다. 여름에 우리 반려견의 건강에 더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반려견 산책
아침 일찍 산책하기

하지만 한낮이나 퇴근 후에 산책하던 강아지들도 일정을 바꿔주는 것이 좋은데요. 여름에는 아직 뜨거운 아스팔트의 열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식었을 늦은 저녁이 산책하기 좋습니다.

⑤시원하게 재우기
아마 우리가 더운 것보다 더 더위를 못 참고 잠을 청하지 못하기 때문에 쿨매트나, 쿨방석 등 기능성 제품들을 구비해두는 것이 좋아요. 아님 물을 얼린 페트병을 수건으로 감싸서 강아지 자리에 두어도 됩니다.

♥스스로 이런 걸 챙길 수 없는 반려견을 위해 보호자분들이 이와 같이 몇 가지 주의사항만 신경 써 주신다면 우리 반려견들도 올여름 별 탈없이 지나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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